고려대학교 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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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진로

심리학과 졸업 후의 진로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졸업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활동하고 있다. 진출분야는 기업 및 산업계(예, 일반 대기업, 금융업, 컨설팅/리서치 등), 교육계(예, 대학교수), 공기업, 병원 및 상담 기관, 연구소 등 다양하다.

심리학 학사 학위 취득 후 심리학 전문가로서 사회 진출을 도모하는 학생들의 대학원 진학률이 높다. 다양한 세부 분야로 이루어진 심리학의 전문성을 살린 대표적인 지료는 다음과 같다.


심리학 진로
병원 등 의료기관 임상심리전문가

이원혜


이원혜
보건복지부, 국립서울병원 임상심리과장 (기술서기관)
(‘96 학사, ’98 석사, ‘09 박사)
“심리학을 통해 깨달은 인간 성장 가능성에 대한 믿음과 임상심리학자로서의 전문성, 윤리 및 사회적 책임감을 통해 지금 이 자리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전문 상담 및 교육기관 상담전문가

엄정혜


엄정혜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레지던트 상담원
(‘12 석사)
“책이 아닌 실제적인 만남을 통해 사람들에게 체계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고, 고려대 학생상담연구소에서의 실습을 통해 그런 경험을 미리 해볼 수 있었어요.”
리서치 조사 기관

허진재


허진재
한국 갤럽 이사
(‘92 학사)
“조사는 사람의 사람과 행동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심리학에서 배운 것 토씨 하나 뺄 것이 없더라.”
제약 회사 등 연구 개발 분야

방민희


방민희
SK 바이오팜 선임연구원
(‘06 학사, ’08 석사)
“현재 저는 신약개발을 위한 비임상 동물 행동실험을 맡아 진행하고 있는데, 심리학을 공부한 것이 사람과 동물의 ‘행동’을 깊이 있게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기반이 된 것 같습니다.”
인사 컨설팅 분야

김성훈


김성훈
김앤장 법률사무소 CTD (Center for Talent Decisions) 센터장
(‘92 학사, ’92 석사, ‘00 박사)
“기본적으로 심리학 전공자가 귀하던 시절에 직장 생활을 시작했었기 때문에, 전공 자체가 ‘브랜드’ 였습니다. 일단 심리학을 공부하면서 특히 심리통계나 실험심리방법론 등을 배우면서 논리적 사고와 정보 분석 능력, 체계적 문제 해결 방식이 몸에 어느 정도는 배어 있었기 때문에 다른 전공자들과는 애초에 조금은 차별되었습니다. 특히 익숙하지 않은 문제에 대한 접근 방식은 방법론에 대한 지식과 경험에 근거해서 다른 전공자보다는 좀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인사조직 컨설팅이라는 것이 대상으로 삼은 것이 ‘조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성격심리, 사회심리, 발달심리학적 학습 경험은 일단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특별한 관점에서 문제를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UX 연구개발 분야

김수민


김수민
LG전자 MC 사업본부 UX실 연구원
(‘11 학사, ’13 석사)
“학부와 대학원 과정에서 가졌던 자극과 반응 사이에 일어나는 인지처리과정에 대한 호기심이 디바이스를 사용하는 유저의 경험(UX)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마케팅 분야

김우석


김우석
삼성전자 글로벌 마케팅실 부장
(‘04 학사)
“마케팅은 소비자에 대한 Insight기반으로 과학적 방법에 의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일로써 심리학은 이에 대한 Frame과 Solution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광고분야

이일호


이일호
TBWA Korea 카피라이터(부장)
(`02 학사, `04 석사)
“광고홍보학과, 문예창작과, 시각디자인과가 광고를 만드는 <기술>을 가르쳐 줄 때, 심리학과는 소비자의 심리를 통찰할 수 있는 <안목>과 <지혜>를 길러 줍니다. 광고인의 길을 걸으려 한다면, 첫 걸음은 심리학과여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