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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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칼럼

심리학칼럼

“한국인은 읽기 뇌만 있고, 듣기 뇌가 없다. 그간 읽기 위주의 영어 교육 때문에 한국인은 영어를 할 때 읽기 정보를 처리하는 뇌의 방추상회(fusiform gyrus·후두엽과 측두엽에 걸쳐 있으며, 얼굴 기억 등 시각 정보를 처리하는 영역)는 유독 활성화 돼 있지만, 듣기 정보를 처리하는 영역, 말하기 정보를 처리하는 영역은 그다지 활성화 돼 있지 않다는 것이다.”


남기춘 교수, 주간조선[2284호] “한국인, 읽기뇌만있고듣기뇌는없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