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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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칼럼

심리학칼럼

“직업재활을 받는 조현병 환자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적은 음성 증상을 나타내게 된다. 왜냐하면 직업활동을 통해 그들의 동기가 증가하며, 인지기능이 향상하고, 목적이 있는 생산적인 활동에 더 몰입하게 되기 때문이다. 동기, 인지기능의 향상, 그리고 생산적인 활동의 몰입이 다시 더 나은 직업적 성과로 연결된다. 일은 가장 좋은 재활치료중 하나이다.”


최기홍 교수, Motivation,Cognitive Functioning Predict Vocational Outcomes in Schizophrenia, 2013. Psychiatry Weekly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