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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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칼럼

심리학칼럼

“.....한 없인 신명 없고 신명 없는 한도 없다. ‘서편제’ 송화는 동생과 말없이 헤어지며 ‘한을 다치고 싶지 않아서요...’라 했고 ‘얼씨구~’ 각설이 타령이 신명나는 것은 한 많은 각설이가 부르기 때문이다. … 한국인들이 유달리 신명이 있는 민족인 것은 그만큼 한을 경험한 삶을 살았기 때문이기도 하다. 한이 없어져야 신명이 나는 것이 아니라, 한이 있어야 신명이 날 수 있다....”


한성열 교수, 그린경제 Healing 마음 산책 中 ‘한과 신명의 문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