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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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주제

고려대학교 문화 및 사회심리학 전공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문화심리와 사회심리를 하나의 전공 내에서 연구함과 동시에 그 내용을 서로 접목시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한국인 심리와 동서양 비교문화심리 등의 주제부터 사회인지와 성격심리, 나아가 범죄심리학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연구분야를 수용하여 학생들의 연구다양성을 인정하고 장려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문화 및 사회심리학 전공에는 세 분의 전공 교수님이 계시며, 아래의 주요 분야에 대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문화 및 사회심리학

한성열 교수


한성열 교수

문화심리학, 한국인 심리학, 전 생애 발달심리학, 긍정심리학


심리학의 연구대상인 인간은 자연과학의 연구대상과는 현저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의 심리학은 자연과학과 같은 객관적인 방법만으로 인간을 이해하려 하고 오직 그러한 심리학이 참된 심리학이라는 가정을 뒷받침해왔다. 하지만 심리학은 ‘자연과학적 보편성’의 추구 외에도 ‘문화적 특수성’을 고려함으로써 인간을 보다 정확히 이해해야 할 의무가 있다. 이러한 심리학의 특수성을 염두에 두고, 한국문화에 고유하게 나타나는 심리현상에 대한 연구를 중점으로 한다.

허태균 교수


허태균 교수

사회심리학(사회인지, 문화), 사후가정사고와 후회, 사회적 판단과 착각, 문화적 사고과정, 위험감수행동, 법적 판단


사회심리학 내에서도 사회인지가 주요 연구분야이며 사회적 판단과 착각, 사후가정사고에 대한 연구들이 주로 진행되었다. 최근에는 문화심리학을 바탕으로 문화에 따른 사고과정 차이에 대한 연구뿐만 아니라 법적 판단에 있어서 인지부조화의 역할, 그리고 여가의 심리학적 의미를 알아보고자 하는 여가심리까지 다양한 사회심리학적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박선웅 교수


박선웅 교수

사회/성격심리학, 자기성장동기, 나르시시즘, 자기, 창의성


자기성장동기와 나르시시즘을 현대인의 마음 및 행동을 설명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보고 그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자기성장동기가 자기 자신의 진실된 발전에 대한 추구임에 반해, 나르시시즘은 남보다 우월한 자신의 이미지에 대한 추구이다. 서로 다른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기관리전략들과 그 결과로서 나타나는 사회적 성취, 심리적 안녕감 등의 차이를 연구한다. 공감, 사회적 비교, 편견, 창의성 등의 주제에도 많은 관심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