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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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주제

고려대학교 임상 및 상담심리학 전공은 국내 최대의 규모이며, 최고 수준의 교육, 연구 그리고 체계적인 임상 및 상담과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고려대학교 임상 및 상담심리학 전공은 과학자-임상가모델(scientist-practitioner model)과 상담심리학 훈련모델을 통합한 진화된 훈련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고려대학교 임상 및 상담 심리학 전공에는 네 분의 전공 교수님이 계시며, 아래의 주요분야에 대한 연구에 중점을 두어 진행하고 있다.

임상 및 상담심리학

권정혜 교수


권정혜 교수

사회공포증, 인터넷 중독, 부부문제, 인지행동치료


정신장애의 인지적, 대인관계적 취약성에 대한 연구와 함께 인지행동치료의 토착화가 주요 관심사이다. 특히 1990년대 말부터 사회공포증에 집중하여 이들의 자기상, 대인관계패턴, 주의 및 기억과정 등을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인지행동집단치료 외에도 심상재구성법, 웹기반치료 등 새로운 치료법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또한 부부관계에 대한 체계적인 평가 및 치료법에 대해서도 꾸준히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정신건강에 심각한 장애가 되고 있는 인터넷 중독에 대한 연구도 활발하게 수행하고 있다.

고영건 교수


고영건 교수

행복의 심리학, 멘탈휘트니스(Mental Fitness) 긍정심리프로그램, 정신건강, 심리검사 및 정서지능


‘행복의 딜레마’ 문제에 대해 원인을 진단하고 심리학적 해법을 제시하는 것이 대표적인 연구주제이다. 행복의 딜레마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바라지만 실제로 행복해지는 것이 어렵게 느껴지는 상황에서 행복에 대해 ‘목표로 하기에는 너무나 어렵고 또 포기하기에는 너무나 미련이 크게 남는 것’으로 인식하게 되는 것을 말한다. 모든 사람들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비법은 존재하지 않을지라도 노력할 경우 사람들이 실제로 행복감을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심리학적 기술’은 분명히 존재한다. 바로 멘탈휘트니스가 좋은 예이다. 멘탈휘트니스는 마치 신체적 휘트니스를 통해 신체적인 건강을 획득하고 또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체계화된 정신적 훈련과정을 통해 행복이 성취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양은주 교수


양은주 교수

진로의사결정, 진로전환


진로미결정의 인지적 및 정서적 요인을 탐색하고 진로미결정을 예측하는 개인 환경적 특성을 확인하는 것이 주요 연구주제이다. 진로연구에 활용되는 척도의 개발/타당화 및 진로결정이론의 모형 검증 연구가 수행되어왔으며, 생애 전환기에 나타나는 진로발달적 과제의 유형과 대처를 탐색하고 이 과정에서 진로 정체성이 어떻게 관여하는지 역시 주요 연구 주제이며, 이러한 연구들을 토대로 다양한 진로문제에 적절한 진로상담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기홍 교수


최기홍 교수

중증정신질환, 심리사회재활, 인지재활, 동기강화, 치료효과검증


중증 정신질환이 있는 사람들의 재활 및 치료가 주요 연구주제이다. 인지능력을 강화하는 신경인지재활 및 사회인지재활을 개발하고 효과성을 검증하는 연구, 동기를 향상하는 심리사회 훈련을 개발하고 효과성을 검증하는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