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 심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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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주제

고려대학교 소비자 및 광고 심리학 전공은 소비자의 소비 행동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소비자의 심리를 심층적으로 파악해야 한다는 점에서 출발, 국내 최초로 소비자의 심리를 연구하기 위해서 설립되었다. 현재 최고의 교수진과 연구원들이 소비자의 생각, 태도, 구매의도 등 소비자의 내적 과정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측정하기 위해 기존의 설문지 연구나 면접법, 실험연구와 더불어 Eye-Tracker, fMRI와 같은 소비자의 생체 지표 측정을 위한 방법론 또한 적극 활용 중이며, 이를 위한 실험실을 제대로 갖추고 있는 세계 수준의 소비자 광고 심리 연구실이다. 고려대학교 소비자 및 광고 심리학 전공에는 두 분의 전공 교수님이 계시며, 아래의 주요 분야에 대한 연구에 중점을 두어 진행하고 있다.

소비자 및 광고심리학

성영신 교수


성영신 교수

제품 디자인, 윤리 소비, 기부, Neuro-Marketing


제품 디자인, 윤리 소비, 기부 그리고 뉴로 마케팅이 최근의 연구 주제이다. 소비자 행동의 관점에서 제품 디자인을 실증적으로 연구하는 등 제품 디자인이 소비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연구하고 있으며, 제품의 윤리적 속성에 대한 소비자의 반응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이기적 인간관으로는 설명이 어려운 사람의 기부 행위에 대한 연구 또한 활발히 진행 중이다. 또한, 기존의 면접법이나 설문지법과 같은 방법론으로는 알아낼 수 없는 소비자의 무의식적 심리 메커니즘을 파악하기 위해서 자기공명영상장치를 활용한 소비자의 뇌 연구를 하고 있다. 그 외에도 소비자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를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를 진행 중에 있다.

성용준 교수


성용준 교수

Advertising, Brand Personality, Consumer-brand Relationship, Cross-cultural Consumer Psychology


Advertising, Brand Personality, Consumer-brand Relationship, Cross-cultural Consumer Psychology를 포함한 다양한 소비자/광고 심리학의 분야에 연구 초점이 맞춰져 있다. 설득과정에 있어서 Brandingr과 Advertising 역할의 이해를 증진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Advertisers, Marketers, Consumer Psychologist 그리고 Policy Makers에게 의미 있는 Implication을 제공하고 소비자의 Well-Being을 개선하고자 하는 연구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