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리학은 행동과 정신에 관한 과학으로서,
인문학, 사회과학, 자연과학의 지식을 통합하여
인간을 이해하는 가장 객관적인 기준을 제공합니다.

고려대학교 심리학부의 비전과 역할
고려대학교 심리학부는 전통적인 학문 체계를 넘어,
사회문제 해결 중심의 융합적 학문으로 전환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심리과학에 근거하여 인간의 마음을 깊이 있게 이해하며,
급변하는 미래 사회의 다양한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는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AI (인공지능)
인공지능 기술 개발의 가속화에 따라 대두되는 새로운 사회적, 윤리적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인간과 AI의 역할 및 상호작용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요구합니다.
융합
학문 분야 간 경계를 넘어
다학제적인 접근을 통해 전문성을 추구하는
융합적 인재와 이를 위한 교육 시스템이
필수적입니다.
다양성
급속한 국제화와 기술 발전 과정에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성하고
현상을 다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함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속가능성
미래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자원 고갈 지연을 넘어,
개인, 조직, 환경의 조화로운 번영과 성장을
도모하는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소통
자신의 생각이나 주장을
효율적으로 전달하는 소통 능력과
타인의 감정을 공유하는 공감 능력이
사회 적응과 화합을 위해 강력히 요구됩니다.
크리에이티브는
"이렇게 만들면 이렇게 반응할 것"이라는
가설이며,
크리에이터로서 가설을 정교하게 세우고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는
모든 역량의 기초를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배웠습니다.
심리학을 통해 체득한
인간의 성장 가능성에 대한 믿음,
전문역량과 윤리 의식, 사회에 대한 책임감
은
국가 정신건강의 중추기관에서 활동하는 데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사람'과 관련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할 때,
심리학의 기본인
'사람에 대한 관심과 과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보다 나은 결과를 만들 수 있습니다.
사람의 마음과 행동에 대한 관심과
그것을 해석하는 '심리학적' 세계관은
고객 문제 이해 및 해결뿐 아니라
조직 내 실행 전반에 지대한 도움을 줍니다.
스타트업은
일상의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유저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접근법을
심리학에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사는 사람과 행동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합니다.
심리학에서 배운 것,
토씨 하나 뺄 것이 없습니다.
책이 아닌 실제적인 만남을 통해
사람들에게 체계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고,
고려대 학생상담연구소에서의 실습을 통해
귀한 경험을 미리 해볼 수 있었습니다.
심리학 공부는 신약개발을 위한
비임상 동물 행동실험을 진행하며
사람과 동물의 '행동'을 깊이 있게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학부와 대학원 시절,
자극과 반응 사이에 일어나는
인지처리 과정에 대한 호기심이
디바이스 사용자의
경험(UX)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